코스피, 이란 전쟁 확대 불안에 4% 급락 5,200대⋯외국인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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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란 전쟁 격화 우려에 급락해 장 초반 5,200대로 밀려났습니다.오늘(30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24.75포인트(4.13%) 내린 5,214.1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지수는 전장보다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해 한때 5,151.22까지 밀려났지만, 낙폭이 소폭 줄었습니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7억 원, 3,107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는 반면 개인은 6,518억 원 매수 우위입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4.5원 오른 1,513.4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외국인의 매도세를 자극했습니다.외국인은 코스피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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