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5%대 급락 5,160대…코스닥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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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로, 코스닥 지수는 39.74포인트(3.48%) 하락한 1101.77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6.5원 오른 151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3.30/뉴스1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로, 코스닥 지수는 39.74포인트(3.48%) 하락한 1101.77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6.5원 오른 151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3.30/뉴스1
코스피가 30일 장 초반 5,16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272.64포인트(5.01%) 내린 5,166.23였다.

지수는 전장보다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2.47포인트(3.72%) 내린 1,099.04였다.

다만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낙폭을 일부 줄여 5,195.60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100.47다.

한편 환율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5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6.5원 오른 1515.4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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