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지역 상생·포용금융 위해 임직원 플로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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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들이 지역 상생·포용 금융을 위한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활동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토스인슈어런스)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들이 지역 상생·포용 금융을 위한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활동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대표 조병익)는 지난 15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뜻한다.

이번 활동은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 환경 개선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그간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내세우며 업계 최저 수준의 불완전판매율을 달성했던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사회로 포용금융 실천 영역을 넓혔다.

이날 행사는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 30여명이 2시간 동안 신도림역부터 안양천 체육공원 주변까지 도림천 일대 약 2km 거리 산책로를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20L 종량제 봉투 8개에 달했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성장하는 일 역시 토스인슈어런스가 추구하는 포용금융의 가치”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인슈어런스는 무리한 계약 권유를 원천 차단하고 고객이 스스로 보장 내역을 비교해 설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부 통제 기조를 확립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초에는 대형 원수사들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MOU를 적극적으로 맺어 왔다. 또 무경력 신입 설계사 중 2030 비율이 80%를 상회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포용금융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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