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D-1…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늘 막판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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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하루 평균 38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노사는 오늘(15일) 막판 협상을 벌이는데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서울시는 시내버스를 대체할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협상이 깨지면 버스는 내일(16일) 첫차부터 멈춥니다. 이틀 가까이 계속된 지난 1월 파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파업 예고입니다.▶ 인터뷰 : 임종운 / 경기 안양시- "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도 있거든요. 바로 옆에 역세권이 아니면 이용해야 하니까. (버스가 없으면) 많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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