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줄 묶인 채 "구속 부당" 외친 김세의…결국 적부심 기각

1 week ago 9
허위 사실로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의 적법성을 판단해달라며 제기한 구속적부심사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 제8-1 형사부는 오늘(2일)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적부심사 심문을 연 뒤 "청구 이유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앞서 김 대표는 지난달 31일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는 구속 수사의 적법성·필요성을 법원이 재차 따지는 절차입니다.김 대표는 이날 한 시간가량의 심사 후 양손에 포승줄이 묶인 채 법정에서 나와 자신의 구속이 고(故) 김새론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구속 상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