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10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8시 39분께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 2층 실내 화단에 추락한 채 발견됐다.
“사람이 떨어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까지 A씨는 국회 소속 직원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소속과 추락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