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6.18 16:35 수정2026.06.18 16:36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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