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순간을 영원히' 두산치어리더들과 잠실구장 마지막 기념사진 찍는 김태룡 단장

8 hours ago 9

두산 김태룡 단장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마친 후 그라운드 행사에서 박기량 등 치어리더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두산 김태룡 단장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마친 후 그라운드 행사에서 박기량 등 치어리더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