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중국국제공급망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로봇의 건반 연주를 지켜보고 있다. 22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에는 첨단 제조업,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이 대거 전시됐으며 휴머노이드와 반려 로봇 등의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애플을 비롯해 85개국에서 기업, 기관 등 676곳이 참여했다.
AFP연합뉴스
지난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중국국제공급망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로봇의 건반 연주를 지켜보고 있다. 22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에는 첨단 제조업,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이 대거 전시됐으며 휴머노이드와 반려 로봇 등의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애플을 비롯해 85개국에서 기업, 기관 등 676곳이 참여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