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동 후원으로 시작한 인연”…신예은, 기아대책 고액 후원자 400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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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동 후원으로 시작한 인연”…신예은, 기아대책 고액 후원자 400호 회원

배우 신예은이 7년째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이 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7년째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이 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7년째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이 됐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신예은 홍보대사를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필란트로피 클럽은 기아대책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약정한 개인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2019년 베트남 아동 결연으로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신예은은 이후 국내 사업과 에콰도르,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등의 해외 아동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팬덤명 ‘은하수’로 국내 산불 긴급 구호에 성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신예은은 “한 아동을 후원하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인연이 필란트로피 클럽 가입까지 이어지게 돼 감사하다”며 “배우로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더 많은 분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최창남 회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신예은 홍보대사와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신예은 홍보대사의 나눔과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청년 세대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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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7년간의 나눔 활동을 통해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으로 위촉되었다.

2019년 베트남 아동 결연을 시작으로 이후 국내 및 해외 아동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신예은은 기부와 자선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창남 회장은 신예은의 나눔 활동이 더 많은 청년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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