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회식서 16번째로 입장…신유빈·김동용 앞장선다

1 week ago 15
오늘(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16번째로 등장합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 개회식 선수 입장 때, 영문 국가명 알파벳 순서에 따라 우리 선수단이 16번째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한국 선수단은 기수로 선정된 조정 김동용, 탁구의 신유빈을 앞세워 행진합니다. 체육회는 "기수는 개회식 시점의 입촌 종목과 조직위원회 수송 지원, 세부 경기나 공식 훈련 일정, 행사 참석 여부를 고려해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김동용과 신유빈을 필두로 한국 선수단은 9개 종목 50명이 개회식에 참가합니다.여자 3대3 농구와 복싱,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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