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발칵"…외신들도 축구협회 비위 조명 '망신'

5 days ago 12
【 앵커멘트 】 축구협회를 둘러싼 파문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감독 선임 과정 비위 의혹에 더해 외국인 심판 접대 논란까지 겹치자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관련 소식을 비중 있게 전했습니다. 심가현 기자입니다.【 기자 】 '한국 발칵', '부끄러운 과거'. 일본 매체들은 축구협회 압수수색 소식과 함께 자국 심판이 접대 대상에 포함됐다는 의혹까지 전하며 우리 축구계 상황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경찰 수사부터 심판 성접대 의혹까지 축구협회 논란 전반은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을 타고 전 세계에 전해졌습니다. 프랑스의 스포츠지 레퀴프는 7경기에서 약 10명의 심판을 대상으로 접대가 제공됐다는 의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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