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누, 금2·은2로 스프린트 일정 마무리…다음은 슬라럼

18 hours ago 5
한국 카누 대표팀 최민규와 선민주가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최민규·선민주는 오늘(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혼성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40초 34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결승 레이스에서 최민규·선민주는 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리천하오·장루시 조(1분 39초 444)에 0.905초 뒤졌으나, 3위 일본의 후쿠다 린·이노우에 아키히로 조(1분 40초 720)의 맹추격을 0.371초 차이로 따돌리며 끝까지 2위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로써 최민규는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