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키캡·다꾸용품 카자흐스탄 갔다...아트박스, 알마티에 체험형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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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유통 한국 키캡·다꾸용품 카자흐스탄 갔다...아트박스, 알마티에 체험형 팝업 오픈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 위치수집용 완구·문구·주얼리에K팝·콘텐츠 결합 체험공간 선봬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 1층 아트박스 팝업스토어에 고객들이 방문한 모습. 아트박스는 K팝과 캐릭터·콘텐츠 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을 함께 선보였다. <아트박스> 아트박스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 문구와 캐릭터·K팝을 결합한 체험형 팝업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고객과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아트박스는 지난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 1층 이벤트 공간에 약 180㎡(55평) 규모의 팝업 매장을 열었다. 메가 알마아타는 월 평균 약 119만명이 찾는 알마티의 대표적인 쇼핑몰이다.아트박스 매장에서는 수집용 완구와 피규어, 문구류, 주얼리, 생활·여행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벽면을 대형 컬러링 페이지처럼 만들어 직접 꾸밀 수 있는 두들존과 전용 배경과 조명을 갖춘 틱톡 콘텐츠 촬영 존도 함께 운영한다.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립싱크 영상을 촬영하는 비디오 부스와 포토 부스도 따로 설치했다.아트박스 측은 이번 팝업을 통해 K팝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은 현지 고객들이 아트박스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키워간다는 중장기 목표도 공개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메가 알마아타’ 1층 아트박스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물건을 둘러보는 모습. <아트박스>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지원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아트박스는 올해 KOTRA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미국·일본·몽골·에콰도르·카자흐스탄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카자흐스탄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23일까지 운영한다.아트박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K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와 아트박스 만의 리테일 콘텐츠를 결합해 카자흐스탄 고객에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중앙아시아에서도 고객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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