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부동산 리더 키운다… 부동산최고위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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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부동산 리더 키운다… 부동산최고위 과정 개설 경제·부동산 전반 아우르는 실무 중심 융복합 교육 제공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이하 학회, 회장 권대중)가 부동산과 경제 분야의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2기 K-CEO 한국경제 부동산최고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와 시장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 실무와 시장 예측 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학회는 거시·미시경제부터 부동산 정책, 시장 분석, 관련 법률 등 산업 전반을 다루는 15주 융복합 교육을 기획했다.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부동산 투자, 부실채권(NPL), 경매, 재건축·재개발, 도시재생, 권리 분석 등 현장 실전 지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분야별 전문가 강사진이 참여해 경제·금융·경매·NPL·재개발 등 부동산 시장의 핵심 현안을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주요 강사진으로는 권대중 한성대 석좌교수(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를 비롯해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강중용 대한경매연구소 대표 등이 나서 15주간 깊이 있는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이번 과정의 주요 특징은 네 가지다. ▲미래 지향적 융합 교육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투자·개발·관리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전문성 강화 ▲전문가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민간자격, 등록번호 2023-001895) 자격증 취득 연계 교육 시스템이다.수강생에게는 학회장 명의의 수료증과 표창장이 수여되며, 박사 가운 대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원우회·동문회 활동 지원과 함께 등산·골프 동호회, 국내 학술 세미나, 해외 졸업여행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자격증 시험 응시 기회와 함께 교재 및 관련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교육은 2026년 9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15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서울 영등포구 소재) 1층 대강당이다.접수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등록금은 교재·주차·식사비를 포함해 400만 원이다.한편, 학회는 이번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부동산학을 연구하는 석·박사 원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교육사업과 학술 연구 지원을 연계해 부동산 분야의 학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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