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한국첨단소재(062970) 등 광통신주가 장초 급등 중이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한국첨단소재는 이날 9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85% 오른 3045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첨단소재는 전일에도 상한가에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이밖에도 광통신주로 분류되는 빛과전자(069540), 머큐리(100590), 대한광통신(010170) 등도 상승 중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광통신이 주목되고 있는 영향으로 해석된다. 엔비디아가 이달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데 이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지목하면서 시선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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