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코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에는 '이 얘기 방송에 나가도 돼? 노필터 매운맛 수다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그루는 친한 지인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제 인생의 변화를 다 봤기 때문에 부끄럼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지인들은 한그루가 확고한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며 "자기가 원할 때까지는 굳이 안 시키는 거다. 근데 좀 불안하긴 하다.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는 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라온이는 학업적으로 자존심이 센 친구라서 안 되면 자존심이 상할 거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청담동 교육에 대해서는 "기본으로 영어와 연산은 하고, 예체능도 한 가지 정도는 한다. 동네에서 저희도 안 시키는 축에 속하는데 더 안 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한그루는 몇 년 전 코 성형 수술했다고 밝히며 "아이들한테는 비염 수술이라고 했는데, 믿는 눈치는 아니었다. 제가 콧대가 하나도 없어서 '살짝 높일까?'라고 생각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인들은 "걱정돼서 실밥 뺄 때도 따라갔는데 걱정할 거 없이 잘 됐더라"라고 덧붙였다.
한그루의 이혼에 대해서는 "자기 일을 결정한 이후에 얘기하는 스타일이라서 우리가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었다. 거의 마지막에 알았다. 저희가 도와줄 수 있는 건 애 봐주는 거니까 힘든 거 있으면 맡기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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