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도 ‘부캉이’ 보러 연이은 발길…누적 1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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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4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상어 ‘부캉이’의 유영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부캉이 관람인파는 지난 3일 7만2000명으로 집계되는 등 지난달 19일부터 누적 83만7800여 명을 기록했다. 2026.10.04 부산=뉴시스 한글날에도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 발길이 이어져 누적 방문객은 120만 명을 넘어섰다.9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구 북항친수공원의 방문객은 5만9000명이다.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누적 방문자는 120만2800명으로 집계됐다.지난 8일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114만3800명으로, 전날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4만3000명이 현장을 찾았다.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처음으로 발견된 뒤 22일째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다.앞서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는 작업이 2차례 진행됐지만, 부캉이는 차단 그물을 넘어 수로로 돌아왔다. 최근에는 부캉이가 주둥이 부근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부산=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난 28세 같아”…58세에 아들 출산 여성, 60세에 딸 낳았다 2김영옥, 제사 음식 하겠다는 며느리 만류…“고급인력, 쉬는 날까지 일시키기 싫어” 3빅마마 이혜정, 45세 딸 임신에 눈물…손녀 육아 부탁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 4‘국제법 무시’ 트럼프 보란듯…노벨평화상에 ‘ICJ 재판관’ 필라이 5한가인 “결혼 이틀 전에 안 한다 했다” 고백 6“지뢰 사과하라” 면전에서 요구하자, 北대표 “정동영도…” 7강균성, 결혼 한 달 앞두고 또 웨딩화보…이번엔 미카도 드레스 8“안녕하세요 올해 노벨문학상을” 뚝…전화 끊어버린 카슨 9‘17세 연상 미나 남편’ 류필립, 홀로 미국행…“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10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갖은 추측에 법적대응 시사 “수확의 계절인가” 1[단독]“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2정청래, 美비자 발급 지연… 유럽 공관 국감팀으로 변경 3李 “함께 잘 사는 개혁은 암수술…늦으면 수술비 더 들어” 4광주 간 최태원 “호남팹 가장 빠른 속도로”…그 옆엔 與 시장 5국힘 “정동영, 北 지뢰공격에 알리바이 제공…경질해야” 6與 지지율 35% 李정부 이후 최저치…국힘 26% 7김여정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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