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건협회장 “회원사 경영상 부담 확대, 협회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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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라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4-29 오후 2:51:53

    수정 2026-04-29 오후 2:51:53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이 대외 여건 악화로 지역 회원사 경영상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현장 목소리 청취를 통한 협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세종사무소에서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이승현 대구시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김기춘 제주도회장과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 변호사가 중소 건설사의 가업승계와 관련한 주요 유의사항과 사전 준비 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협회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및 주요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회장은 “올해도 전국 회원사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라며 “대외 여건 악화로 지역 회원사의 경영상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협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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