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한패스(408470)가 공모가 대비 110%대 상승 중이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한패스는 공모가(1만9000원) 대비 115.66% 오른 4만975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보다 95.3% 오른 3만7100원에 시가를 형성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 결제,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체류 외국인 증가와 방한 관광 회복 흐름 속에서 외국인 대상 금융 및 소비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용자 증가가 거래 확대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기반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
현재 한패스는 50개 이상 글로벌 MTO(Money Transfer Operator) 네트워크와 200여개국 송금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국가 규제 대응과 글로벌 정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대상 송금·월렛·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외국인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생활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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