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너무 뻔뻔하네"…CCTV에 담긴 계란 절도 장면

2 weeks ago 10
가게 영업을 위해 매일 새벽 납품받던 계란이 한 판씩 사라져 골머리를 앓던 자영업자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뒤 뜻밖의 범인을 발견했습니다.자영업자 A 씨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9일 새벽에 촬영된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영상에는 한 노인이 문 앞에 놓인 계란 한 판을 가져가 수레에 싣고 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A 씨는 "계란 훔쳐 가는 할머니 너무 뻔뻔하네. 여태 계속 한 판씩 없어진 게 저 할머니 짓"이라며 분노했습니다.A 씨에 따르면, 평소 계란 배달기사가 새벽 2시에 가게 뒷문에 계란을 2판 두고 가는데 최근 들어 계속 한 판이 덜 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배달기사와 계란 배송으로 실랑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