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HMG건설기술연구원 세워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일원화하고 미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1일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의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Hyundai Motor Group)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에는 200명 이상의 인원이 배속되어 국내 건설사 최대 R&D 규모로 확대 개편됐으며 양사의 연구 기술과 핵심 사업, R&D 전략 등을 고려해 운영된다. 초대 원장은 서울대 연구부총장 출신으로 지난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으로 부임한 김재영 원장(사진)이 역임한다.
'HMG건설기술연구원'은 에너지·미래 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등 4대 연구 분야를 주축으로 재편됐다. △SMR·수소·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에너지 △신공법 등 미래 주거 △AI·로보틱스를 활용해 안전과 품질 향상, 휴먼 에러를 예방하는 스마트건설 △지하 공간·모빌리티 등 미래 인프라 분야이다.
[박재영 기자]








![[단독] “강남만 남기고 털자”…성동·강동 거래 3분의1 다주택자 매물](https://pimg.mk.co.kr/news/cms/202606/01/news-p.v1.20260601.c14ff9876e1a4352bcda4db16773b83d_R.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