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M몰에 브랜드 전용 쇼핑 공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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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카드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M몰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회원을 연결하는 쇼핑 공간 '브랜드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 M몰은 구매 금액의 최대 10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는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앱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스토어'는 여러 브랜드의 공식 스토어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M몰 내 공간이다. M몰 앱 안에 있지만, 별도의 쇼핑 공간으로 구성해 브랜드를 중심으로 탐색하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프리미엄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덴마크 리빙 브랜드 '헤이', 스웨덴 바디케어 브랜드 '라부르켓', 프리미엄 남성 패션 브랜드 '란스미어' 등의 브랜드 스토어가 열린다. 현대카드는 회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스토어에는 각 브랜드들의 공식 스토어가 입점해 브랜드별 상품 라인업부터 브랜드 스토리와 콘텐츠, 구매 혜택까지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회원들은 하나의 M몰 앱에서 현대카드가 엄선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검색해 둘러보거나, '브랜드 스토어'를 방문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카드는 '브랜드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단한 퀴즈를 푼 회원 전원에게 '브랜드 스토어' 전용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브랜드 스토어'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브랜드 스토어'는 다양한 브랜드와 현대카드 회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쇼핑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가 개성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회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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