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도시정비 수주 1조 달성

14 hours ago 5
부동산 > 시장 동향

호반건설, 도시정비 수주 1조 달성

입력 : 2026.09.20 17:01

사진설명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호반건설은 전날 서울 도봉구 창동 299 일원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투시도)과 중랑구 중화동 315-61 일대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호반건설의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을 기록했다.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도봉구 창동 299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8개 동, 아파트 962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도급액은 약 3083억원이다. 이 사업은 호반건설이 서울에서 수주한 단일 정비구역 가운데 가구 수와 도급액 모두 가장 큰 규모다. 서울 동북권에 처음으로 '호반써밋' 브랜드를 선보인다.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중랑구 중화동 315-6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5개 동, 아파트 259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약 926억원이다.

[이석희 기자]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원을 넘는 수주액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가입했다.

특히 서울 도봉구의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의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통해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에 이르게 되었다.

이로써 호반건설은 서울 동북권에 '호반써밋'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