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코스피 상장사 화인베스틸(133820)이 포스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특수강 사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낸다.
![]() |
| (사진=화인베스틸) |
화인베스틸은 7일 포스코와 특수강 사업용 원재료 공급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인베스틸은 제품 생산·개발과 판매, 시장 개척을 담당하고 포스코는 특수강 원재료의 안정적 생산·공급과 함께 신규 강종 개발 및 신제품 연구개발(R&D) 등 기술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화인베스틸은 앞서 지난 6월 초 154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하고 특수강 생산 설비 도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약 3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며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산업 핵심 소재인 특수강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이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사례로, 신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빠른 사업 기반 구축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 weeks ago
2


![내 통장 속 원화가 토큰이 된다? 한국은행이 준비하는 ‘예금토큰’ 시대[엠블록레터]](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0678749402d842799b7aafa1b75386c0_R.png)


![엇갈린 초고수 투심…삼성전자 담고 SK하이닉스는 던졌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624.3a77160d16a942bca67e6b1b52d56571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