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영범, 나란히 2·3위로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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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을 2위로 통과했습니다. 오늘(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황선우는 48초13에 골인해 전체 2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는 48초07을 기록한 판잔러(중국)입니다. 예선 5개 조 가운데 마지막 5조에 편성된 황선우는 이 종목 세계 기록(46초40) 보유자인 판잔러와 함께 물살을 갈랐습니다. 황선우가 5번 레인, 판잔러가 4번 레인이었습니다.첫 50m 구간은 황선우가 가장 먼저 통과했으나 마지막 터치패드는 판잔러가 찍었습니다.이곳 도쿄 아쿠아틱스센터는 황선우가 세계 수영계에 처음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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