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벌어들인 ‘낚시 투자법’ … 제시 리버모어가 기회를 찾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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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즐기는 제시 리버모어 이미지. [챗GPT]

낚시를 즐기는 제시 리버모어 이미지. [챗GPT]

딩동. 여행컬리 새벽배송 왔습니다. 이번주 신선한 여행 소식, 산지직송으로 보내드립니다.

1. 모닝 크로아상 : 머리를 깨우는 바삭한 여행

“There is a time to go long, a time to go short, and a time to go fishing.(주식을 매수할 때가 있고, 공매도할 때가 있으며, 낚시하러 갈 때도 있다.)”

제시 리버모어

‘시장은 매일 열리지만, 매일 매매할 필요는 없다.’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제시 리버모어의 원칙입니다. 그에겐 투자 루틴이 있습니다. 늘 대박을 터뜨린 뒤에 자신에게 보상해 주며 잠시 시장을 떠나는 의식입니다. 시장은 매일 열리지만, 매일 매매할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 시장과 거리두기를 의미하지요. 대표적인 게 낚시입니다. 낚시 덕에 투자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잠깐씩 벗어날 수 있었거든요.

물론 루틴을 따라갑니다. 그냥 거리를 두는 게 아니라, 늘 대박을 낸 뒤, 거리를 두는 루틴이지요.

“물 위에 있으면 생각할 수 있었다. 바다에서 훌륭한 시장 아이디어를 떠올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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