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원이 아니었다…사기 당한 양치승이 직접 밝힌 피해액은 ‘무려’

1 week ago 6

15억원이 아니었다…사기 당한 양치승이 직접 밝힌 피해액은 ‘무려’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사태 이후 자신이 감당해야 했던 실제 피해 금액 등에 대해 털어놓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사태 이후 자신이 감당해야 했던 실제 피해 금액 등에 대해 털어놓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사태 이후 자신이 감당해야 했던 실제 피해 금액 등에 대해 털어놓는다.

양치승은 7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와 함께 출연한다.

양치승은 방송에서 오랫동안 운영했던 헬스장을 둘러싸고 벌어진 기부채납 사기 사태의 후폭풍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처음에는 보증금만 돌려받고 나가려 했다는 양치승은 비슷한 문제를 겪은 다른 임차인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사안의 심각성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당초 양치승은 사기 피해로 15억 가량을 잃은 뒤 힘든 시기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보증금을 포함해 시설 투자비가 컸고 회원들에게 돌려줘야 할 금액과 변호사비 등이 더해졌다고 그는 설명한다.

양치승은 “약 3년 동안 제대로 영업하지 못한 부분까지 합치면서 거의 한 20억 가까이 되더라”라고 실제 피해 규모를 털어놓는다.

양치승은 자신을 다시 일으킨 것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을 위해 기도해준 최강희와 새로운 체육관 자리를 알아봐 주는 등 힘을 보태준 김숙의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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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사태로 인해 자신이 감당해야 했던 피해 금액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기부채납 사기로 인해 약 15억 원의 손실을 겪었고, 보증금과 시설 투자비를 포함해 총 피해 규모가 20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양치승은 주변 사람들의 지원이 자신을 다시 일으킨 원동력이라고 고백하며, 최강희와 김숙의 도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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