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보다 1년짜리 예금이 이자 더 많아요" 총량규제가 만든 기현상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보통은 은행에 돈을 오래 맡겨두면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이자를 더 많이 받는데요. 그런데 요즘엔 2년 만기 예금보다 1년짜리 예금이 금리가 더 높다고 합니다. 대출 총량 규제가 만든 기현상인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거침없던 코스피는 한 달 넘게 6천 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열기가 식은 상황에서 기준금리가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오르며 은행 예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지희 / 서울 마포구- "주식시장보다는 지금은 예금이 더 관심이 가고 있고 최근에 새로운 (예금) 상품을 두 달째 새로 부어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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