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을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밝혔습니다.이재명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대교위)가 추진하는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JYP)가 단독 출원한 것을 따져보겠다는 겁니다.배 의원은 어제(25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득이 국감장에 JYP, 박 위원장을 모시려 한다"며 "대중 문화계에 파다한 지적과 우려대로 특혜인지 복마전인지 국민들께 직접 설명하셔야겠다"고 말했습니다.앞서 한 매체는 글로벌 K 컬처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JYP가 단독 출원했다고 보도했고, 국가적 사업을 특정 민간 기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