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5전 “유주상에 대한 준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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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5전 “유주상에 대한 준비 충분했다” ■ 유주상 레그킥 성공률 89.3% 허용…그라운드 우위에도 실속 부재 Ⅰ. 경기 개요 및 타격 지표 분석‘좀비 주니어’ 유주상(32·코리안좀비MMA/에이엠매니지먼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제2경기 페더급(66㎏) 5분× 3라운드 맞대결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26·미국)한테 1-2 판정패를 당했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202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제2경기 페더급 시합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한테 맞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는 UFC 통산 2승 3패를 기록하게 됐다. 로스앤젤레스대회 공식 기록에 따르면, 타격 지표 전반에서 유주상을 압도했다. 유효타 시도 145-129, 유효타 적중 70-46, 유효타 성공률에서 48%-35%로 확연한 우위를 보였다.타격전 양상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가 UFC 331 상대 유주상보다 약 1.12~1.52배 및 11.0%~34.3%의 격차로 우위를 점했다고 분석할 수 있는 자료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202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제2경기 페더급 시합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 제공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 역시 리뷰를 통해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가 유주상보다 훨씬 활발한 공격을 펼치며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라며 “다양한 공격 무기와 타깃을 적절히 섞어주며 유주상보다 많은 콤비네이션을 구사하고 명중시켜 기선을 제압했다”라고 평가했다. Ⅱ. 그래플링 점유와 전략적 레그킥 공방그래플링 우위 시간은 유주상이 2분 18초로 1분 11초에 그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보다 1.94배 및 48.6% 우세를 점했다. 그러나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유주상이 그라운드 상위 포지션을 점유했음에도 위협적인 별다른 공격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실속을 챙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202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제2경기 페더급 시합에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를 눌러놓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승패를 가른 결정적 요인은 레그킥 공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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