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알트리아, 2Q 이익 미달·설비투자 확대 발표…주가 9%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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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7-31 오전 4:26:19 수정 2026-07-31 오전 4:26:19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담배 제조 기업 알트리아그룹(MO)은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2분기 순이익과 설비투자 한도 증액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30일(현지시간) 오후3시17분 알트리아 주가는 전일 대비 9.00% 하락한 68.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장 전 실적 악재가 부각된 주가는 오후장 내내 낙폭을 키우며 9%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알트리아 주가 급락세는 분기 이익 미달과 함께 자본 지출 부담이 가중된 점이 악재로 작용한 영향이다. 알트리아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1.48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1.50달러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올해 설비투자 예산 역시 기존 대비 증액된 3억7500만달러에서 4억5000만달러 수준으로 올려 잡았다. 수익성 악화 및 자본 지출 증가 우려가 투매를 부추겨 주가를 아래로 끌어내린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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