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주식과 채권, 금 이렇게 분배하라” [서울머니쇼+]

3 hours ago 2

포트폴리오 대가 4인방의 전략

위험을 분산하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자산배분하는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위험을 분산하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자산배분하는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한국 주식은 줄이고, 채권과 금(金) 같은 안전자산을 보험 형태로 저가 매수해야 합니다”.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를 앞두고 포트폴리오 대가 4인방에게 2027년 자산별 전략을 물었더니 이처럼 강조하면서 “긴축의 시대 돌입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포트폴리오 4인방은 김영익 내일희망경제연구소장·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 본부장(상무)·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등이다. 이들은 오는 29~31일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서울머니쇼+의 대표 연사로 참관객들을 만난다.

<플러스 포인트>
▶한국주식 전량매도? 비중 축소로 대응해야
▶포트폴리오 절반 안정적 미국 주식 담을 것
▶안전자산 美채권 분할 매수하면 시세차익도

미국 반도체·클라우드·에이전트 주식 유망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