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물들이는 거리공연…고양호수예술축제 18일 개막

58 minutes ago 1

사회 > 지역 가을 물들이는 거리공연…고양호수예술축제 18일 개막 50여 개 단체 100여 회 공연드론쇼·신승훈 무대도 마련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 모습. [고양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고양호수예술축제는 매년 가을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올해 축제는 호수공원과 라페스타, 웨스턴돔 일대에서 진행된다. 3일간 50여 개 단체가 참여해 서커스와 인형극 등 100여 회의 공연을 선보인다.축제 기간에는 국내 최초 공중 뮤직 퍼포먼스 ‘Hey, Listen’을 비롯해 국내 거리예술 작품 15편을 선보이는 ‘GSAF 초이스’, 브라질·이탈리아·일본 등 해외 거리예술가들이 참여하는 ‘GSAF 글로벌’ 등이 펼쳐진다.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는 캐릭터·풍선 공연 등을 선보이는 예술가 50여 명이 참여하는 ‘왁자지껄 유랑단’ 퍼레이드도 진행된다.축제 마지막 날인 20일 저녁에는 호수공원에서 1000여 대의 드론을 활용한 불꽃 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가수 신승훈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커스 빌리지’에서는 서커스 체조와 접시돌리기, 아크로 챌린지를 체험할 수 있다. ‘꼼지락 예술마당’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퍼펫 하우스’에서는 줄인형 조종 체험을 할 수 있다.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예술상점’에서는 지역 공방의 수제품을 판매한다. 주변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배달존’도 운영된다.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 축제는 호수공원과 라페스타, 웨스턴돔 일대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인다. 3일간 50여 개 단체가 참여해 서커스, 인형극 등의 공연과 함께 드론라이트쇼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