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난 전부 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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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난 전부 능숙” 업데이트 : 2026.09.17 03:42 닫기 ■ 벨라토르 2체급 챔피언 출신 파트리시우 핏불, UFC 331서 최두호와 맞대결■ “풍부한 경험과 정교한 타격으로 승리할 것”…9월 20일 오전 11시경 출격■ 명예의 전당 헌액자 최두호, UFC 페더급 최다 KO 2위·피니시 3위의 저력 ■ UFC 331 메인카드 제3경기…9월 20일 오전 11시 맞대결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오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UFC 331’이 개최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5분×3라운드 페더급(66㎏) 매치에서 종합격투기(MMA) 레전드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39·브라질)와 겨룬다. 왼쪽부터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TKO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vs 최두호의 경기는 UFC 331 메인카드 제3경기로 배치됐다. 이번 대회 메인카드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진행 순서에 따라 두 선수의 시합은 오전 11시 전후로 펼쳐질 전망이다. OTT 서비스 TVING을 통해 한국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벨라토르 전설’ 파트리시우 핏불의 출사표: “모든 영역에 능숙”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핏불’이라는 닉네임이 본명보다 널리 쓰인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본명보다 ‘핏불’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파이터다. 벨라토르 시절 제8·9대 라이트급(70㎏)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내며 MMA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종합격투기 빅리그로는 UFC, PFL(이상 미국), ACA(러시아), 라이진(일본), 원챔피언십(싱가포르)이 꼽힌다. 벨라토르는 글로벌 2위 규모의 빅리그로 군림했으나 PFL에 인수됐다.“저는 모든 종합격투기 영역에 능숙합니다. 최두호를 상대로 저의 풍부한 경험과 정교한 타격을 앞세워 맞서겠습니다.” ―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구독자 8250만 OTT ‘파라마운트 플러스’ UFC 331 브라질 포르투갈어 프리뷰) Bellator 제8·9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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