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주거빈곤 아동에 ‘따뜻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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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경남에너지, 주거빈곤 아동에 ‘따뜻한 보금자리’ 2009년부터 17년째 주거환경 개선매년 2가구 도배·장판 교체 등 지원임직원 직접 참여해 따뜻한 나눔 실천 경남에너지는 최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찾아 사회공헌활동 ‘집다운 집으로’를 진행했다. [경남에너지] 경남에너지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기 위해 17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경남에너지는 지난 16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찾아 사회공헌활동 ‘집다운 집으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최병훈 경남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집 안 정리와 도배·장판 교체 작업을 도왔다. 낡고 불편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집다운 집으로’는 주거빈곤을 겪는 지역 아동 가정에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경남에너지는 초록우산과 함께 2009년부터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2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와 화장실 개보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특히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리와 보수 작업에 참여하면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함께 바꾸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남에너지는 초록우산과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외에도 취약계층 아동의 냉·난방비와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삶의 터전”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밝은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남에너지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을 위해 17년째 '집다운 집으로'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집 안 정리와 도배·장판 교체 작업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아동들에게 집이 꿈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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