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몽규·이임생, 축구협회 감독선임 업무방해죄 송치…홍명보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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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등 축구협회 임원 3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24년 홍 전 감독을 선임하면서 이사회 심의안건 자료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조성우 기자 cho.seongwo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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