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과거 90kg 사진과 비교해 보니 "몸도 피부도 암흑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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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0일 자신의 SNS에 "두 시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난 피부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잠깐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광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임신 후 90kg까지 찍었던 과거와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인 박수홍과 혼인신고 하며 부부가 됐다. 이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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