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공개매수 첫날 … 주가 24% 치솟은 한화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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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김동선 공개매수 첫날 … 주가 24% 치솟은 한화M&S 입력 : 2026.10.12 17:34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공개매수가 8000원에 근접"2년내 지배구조 개편 검토"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지분율을 확대하기 위해 공개매수에 나선 첫날 한화M&S 주가가 급등했다. 하루 만에 공개매수가인 8000원에 바짝 다가선 것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M&S 주가는 이날 장중 7710원까지 올랐다가 전날 종가(6080원)보다 24.01% 오른 7540원에 마감했다. 김 사장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22일간 한화M&S 보통주 최대 1606만주(19%)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 투입 예상 금액은 약 1285억원이다.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김 사장 지분율은 5.81%에서 단숨에 24.81%로 높아진다. 현재 최대주주인 한화에너지(23.94%)를 넘어 단일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한화M&S는 지난 8월 1일 (주)한화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된 지주회사다. 같은 달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했다. 특히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은 약 60%에서 약 79%로 늘어나면서 지배구조 개편 등 후속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이날 공개매수 공고에 따르면 김 사장은 현재 회사 합병, 분할, 청산, 중요자산 영업양도, 배당정책 변화 등 사업내용이나 지배구조를 변동시키는 중요 사항에 대한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 설립 시점인 올해 8월부터 2년 이내에는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해소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이 검토될 수 있다고 적었다. [박제완 기자]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공개매수 첫날 주가가 24.01% 올라 7540원에 마감했습니다. 김동선 사장은 22일간 보통주 최대 1606만주를 주당 8000원에 매수합니다. 업계에서는 지배구조개편 등이 향후 기업 가치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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