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글렀어”…SK하닉 251만원에 산 서동주, 주식 언급하자 남편이 한 말

5 days ago 6
증권 > 자본시장 정책

“난 글렀어”…SK하닉 251만원에 산 서동주, 주식 언급하자 남편이 한 말

입력 : 2026.07.29 07:37

국제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주식 시장의 조정장 속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국제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주식 시장의 조정장 속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국제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주식 시장의 조정장 속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이 전쟁 같은 국장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메신저 대화 캡처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서동주는 “자기는 50만원씩 ETF만 사, 코스피랑 나스닥, 나는 개별주식 할 게 이걸 나눠서 해야 할 것 같아”라고 썼다.

그러자 남편은 “이제 주식 안 할래, 자기가 해 돈 줄게”라고 답했다. 또 “난 글렀어, 먼저 가시게”라고도 했다.

앞서 서동주는 유튜브를 통해 SK하이닉스 평균 매입 단가가 251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종가가 155만원선으로 하락하면서 추정 손실률은 약 38%에 달한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RAM 및 낸드플래시와 HBM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 기업입니다.
기사 속 투자자의 보유 사례로 언급되었으며 현재 시장 조정기에 따른 주가 변동성을 겪고 있습니다.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와 기업용 SSD를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사업을 영위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