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물파스·38시간 결박…천안교회 교인 3명도 송치

3 days ago 5
충남 천안교회에서 11세 지적장애 아동 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60대 교회 목사와 이 아동의 50대 외할머니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돼 재판받는 상황에서 경찰이 피해 아동을 학대한 이 교회 관계자 3명을 추가로 검찰로 넘겼습니다.충남경찰청은 오늘(23일) 교회 목사의 양아들 30대 A 씨와 이 교회 관계자인 여신도 2명 등 모두 3명을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이날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최근까지 교회에서 사망한 11세 아동 B 군 과 함께 지내며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여신도 2명 역시 이 교회에 오가며 B 군을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목사와 외조모를 구속하고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B..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