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그런데 연쇄방화범 70대 남성은 4년 전에도 같은 이유로 특허법인을 찾아가 불을 지르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법원은 "다신 피해자들을 찾아가지 않겠다"고 반성해 양형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결국 거짓말이 됐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70대 방화범 이 모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특허법인에 불을 지르려 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 : 이 모 씨 / 피의자 (어제)- "내가 특허를 냈는데 사기를 쳐서 사기 친, 이거, 이거 한 번 보세요. 앞으론 사기 치지 말라고 하세요." 지난 2022년 12월 자신이 개발한 운동기구에 대한 '종이 등록증을 받지 못했다'는.. |

【 앵커멘트 】 그런데 연쇄방화범 70대 남성은 4년 전에도 같은 이유로 특허법인을 찾아가 불을 지르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법원은 "다신 피해자들을 찾아가지 않겠다"고 반성해 양형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결국 거짓말이 됐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70대 방화범 이 모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특허법인에 불을 지르려 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 : 이 모 씨 / 피의자 (어제)- "내가 특허를 냈는데 사기를 쳐서 사기 친, 이거, 이거 한 번 보세요. 앞으론 사기 치지 말라고 하세요." 지난 2022년 12월 자신이 개발한 운동기구에 대한 '종이 등록증을 받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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