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 모 씨 단순 브로커 아니었다…제넨셀 대표와 공동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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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브로커 양 모 씨와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도 단순한 친분관계가 아니었습니다. 브로커 역할뿐만 아니라 강 씨와 공동으로 특허 출원까지 할 정도로 경제적 이해관계가 깊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브로커 양 모 씨가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와 공동으로 특허를 신청한 내역입니다. 질염을 유발하는 진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의 효과가 입증됐다며 2022년 11월 30일 특허청에 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출원인에 두 사람이 대표로 재직한 회사명이, 발명자 명단에는 강 씨와 양 씨의 이름이 나옵니다. 기술의 사업화와 권리 확보를 함께 추진했던 만큼 경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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