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건강보험공단의 행정상 실수로 보험료 체납자들이 연체금을 전액 면제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뜩이나 재정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진 상황에서 공단의 허술한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한범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남성 J 씨는 2005년부터 17년간 의료기관을 이용하고도 건강보험료 39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뒤늦게라도 보험료를 받아내는 게 정상이지만, 오히려 전액 면제받았습니다.▶ 인터뷰 : 양효진 / 서울 중구- "대부분의 국민들이 성실하게 건보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안 내고 지나갔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황당하긴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행정상 실수 탓입니.. |

【 앵커멘트 】 건강보험공단의 행정상 실수로 보험료 체납자들이 연체금을 전액 면제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뜩이나 재정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진 상황에서 공단의 허술한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한범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남성 J 씨는 2005년부터 17년간 의료기관을 이용하고도 건강보험료 39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뒤늦게라도 보험료를 받아내는 게 정상이지만, 오히려 전액 면제받았습니다.▶ 인터뷰 : 양효진 / 서울 중구- "대부분의 국민들이 성실하게 건보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안 내고 지나갔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황당하긴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행정상 실수 탓입니..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