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외국계 ‘AICPA’ 우대… KAIS, 맞춤형 합격 로드맵 제시

1 week ago 22

사회 > 교육 대기업·외국계 ‘AICPA’ 우대… KAIS, 맞춤형 합격 로드맵 제시 30여 년 교육 경험 바탕으로 ‘IP 집중과정’ 운영‘정규 수업·리뷰·강사 지도 스터디’로 단계별 학습 KAIS 한국회계학원 강의실에서 수강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제공=KAIS 한국회계학원> 최근 주요 대기업과 금융기업은 물론 유명 외국계 기업의 재무·회계 관련 직무 채용 공고에서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자격 보유자를 우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회계·재무 전문성을 더해 취업과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지원자들이 주목할 만한 자격이다.미국 공인회계사협회 집계에 따르면 2023~2024학년도 회계학 학사·석사 학위 취득자는 5만 5152명으로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이처럼 신규 인력 공급은 줄어드는 반면 전문 인력 수요는 지속되고 있어 AICPA의 전망은 밝은 편이며, 특히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대기업에서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특히 글로벌 회계기준(IFRS) 적용 범위 확대와 해외 법인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현지 회계·세무 제도를 다룰 줄 아는 전문 인력의 실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한국회계학원(KAIS)의 대표 과정인 단기 집중반 ‘IP(Intensive Program)’는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주요 과목을 집약적으로 교육한다.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진도를 나가며 복습과 문제풀이를 병행하므로, 수험생이 학습 범위나 순서를 혼자 고민하는 부담을 줄이고 단기간에 시험 준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교육과정은 기초 이해에서 실전 적용으로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정규 수업에서 기본 개념을 익힌 뒤 리뷰를 통해 핵심을 정리하고 객관식 문제를 다루며, 강사 지도 스터디에서는 시뮬레이션 문제를 풀며 응용력을 기른다. 특히 강사 지도 스터디는 정답 확인을 넘어 풀이 과정과 판단 근거를 배우고 질의응답과 수시 점검을 거쳐 실전 문제 해결 능력까지 다지도록 돕는다. 여기에 오프라인 현장 수업의 집중도와 온라인 녹화강의 복습 시스템을 결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직장인이나 학생을 위한 맞춤형 수강 방식도 마련돼 있다. 온·오프라인 종합반, 혼합형 과정, 과목별 단과 과정을 통해 대면 수업 참여 여건과 이동 부담에 맞춰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직장을 유지하면서 전문성을 보강하거나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수험생도 일정에 맞춰 장기적인 대비가 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