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시계 수집가 비하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언제 내려갈지 모르니 빨리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도경완은 "요새 '시계 콘텐츠 재밌다'는 응원의 연락을 많이 받는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책임감, 의무감이 더 생기고 있는 요즘이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대로 가다가 (콘텐츠 소재가) 바닥이 드러날 거 같아 고민이 많다. 개수를 줄여야 하나, 시계와 관련된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 봐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경완은 '옽붕'(시계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계를 수집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은어)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도경완은 "몇 가지 말씀드릴 게 있다. 제가 지난번에 '옽붕이 뭐냐'고 물어봤었다. 저는 (시계 관련) 카페에 가입돼 있는 게 없다. 챗 GPT에 물어보고 블로그, 유튜브 보고 배우는 거다. 어디 카페에서 활동하지 않는다는 거였다. 비하했다든가 그렇게 받아들이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시계에 미쳐 있고, 환장한 사람이다. 그래서 기분 나쁘지 않다. 유익하고 즐거운 제 취미 생활이니까. 저와 같은 취미 생활을 가진 분들 제가 왜 무시하냐"라고 덧붙였다.
도경완은 "저를 옽붕이라고 하면 옽붕 맞다"며 "여러분이 뭐라고 하시든 맞다. 근데 (카페) 가입이 잘 안돼 있어서 모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년째 연애 無' 김승수, 송종호와 합숙 맞선.."양보 못해" 견제 [미우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709044958642_1.jpg)




![김준호, 2세 태명 '두릅' 작명 비화 "♥김지민 아이디어"[독박투어]](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367,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708570017837_1.jpg)

!['역대 최연소 금메달 땄는데' 포상금 0원... 11세 신동에 도대체 무슨 일이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1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707520821877_1.jpg)





![[동아시론/김필남]AI 금지와 허용 사이, 대학이 지켜야 할 역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0.1.png)
![황재균, 폭염에 은퇴식 취소..온가족 총출동 "은퇴 선언도 취소해"[전참시]](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924,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2916573843525_1.jpg)
![[오늘과 내일/우경임]열 나는데 체온계 눈금만 고치는 수능 개편](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7.1.png)
![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마운자로·위고비 NO"[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3107152654706_2.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