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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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업데이트 : 2026.10.11 23:27 닫기 tvN이 2025년 11월~2026년 1월 방영한 10부작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는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로 흥행했다. 구독자 1억3160만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 독점 스트리밍은 TV쇼 부문 세계 6위까지 올라갔다.‘아이 엠 복서’는 CJ ENM이 제작하고 영화배우 Don ‘마동석’ Lee(55·미국)이 기획에 참여했다. 마동석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을 직접 설계한 마스터”로 소개됐다.MK스포츠 취재 결과 CJ ENM은 ‘아이 엠 복서’ 시즌2를 만든다. 2026년 3분기부터 나오던 얘기가 4분기 들어 좀 더 구체화하고 있다. 마동석은 10월 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오하시 체육관에서 이노우에 나오야(3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인 영화배우 Don ‘마동석’ Lee가 2026년 10월 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오하시 체육관을 방문했다. 왼쪽은 프로복싱 P4P 월드 넘버원 이노우에 나오야, 오른쪽은 세계 챔피언 출신 권투 지도자 겸 행정가 오하시 히데유키(오하시 프로모션 회장). 사진@donlee 이노우에 나오야 2026년 3월 일본 도쿄 기자회견. 왼쪽부터 세계복싱평의회, 더 링 매거진, 국제복싱연맹, 세계복싱협회 슈퍼밴텀급 챔피언 벨트. 세계복싱기구 챔피언 벨트는 좌측 밑에 있다. 사진=AFPBBNews=News1 미국 ‘더 링 매거진’은 으뜸가는 복싱 공신력을 인정받는 104년 역사의 잡지다. 이 매체가 모든 프로선수를 같은 체급이라 가정하고 평가하는 P4P 1위는 2026년 5월부터 이노우에 나오야(일본)다. 2022년 6~8월 및 2024년 5월에도 1위였다.‘아이 엠 복서’ 시즌1은 P4P TOP10 중 하나인 드미트리 비볼(35·러시아)이 6~8회에 출연하여 화제였다. 10년째 라이트헤비급(79.4㎏) 최강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계 권투선수다. 드미트리 비볼은 tvN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 6~8회에 출연했다. 10년째 프로권투 라이트헤비급 세계 최강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계 러시아인이다. 사진=CJ ENM 드미트리 비볼은 ‘아이 엠 복서’ 시즌1 경기들을 직접 지켜봤을 뿐 아니라 준준결승 진출자 선택에도 관여했다. P4P 글로벌 일인자 이노우에 나오야가 비슷한 역할을 맡아준다면 ‘아이 엠 복서’ 시즌2의 국제적인 성공에 크게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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