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메이딘(MADEIN)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7일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을 끝으로 첫 번째 EP '24/11' 활동을 마쳤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격을 알린 마시로는 타이틀 'HOTLINE(핫라인)'으로 무대에 오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 독보적인 보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마시로의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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