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논란 이후.."나락으로 평정" 김선태, 김제서 한방 맞았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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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태 유튜브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연상케 하는 농담에 당황했다.김선태는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김제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영상에서 김제 홍보팀은 김선태가 도착하자마자 "김제에 왔다고 SNS에 포착됐다"라며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을 보여줬다.이에 본 김선태는 "누가 찍었지?"라고 말했고, 해당 SNS에 대해서도 "아이디가 없다"라고 밝혔다.이에 김제 홍보팀은 김선태에게 직접 계정을 만들라며 "만들면 평정할 것 같다. 나락 가는 거 평정"이라고 말했다.김선태는 "팀장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사진=김선태 유튜브김선태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선태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김선태는 "아시다시피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하고 "일감이 많이 없는 편이다. 계절적으로는 성수기인데 저희는 좀 추운 겨울이 온 것 같다"라고 밝혔다.이어 "얼마 전 직원이 퇴사했다. '타이타닉' 같은 거 보면 생쥐가 제일 먼저 빠져나온다. 생쥐 떼들 중 하나가 아닌가? 생존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처우가 나쁘거나 이랬다고 생각은 안 했다. 직원분 입장에서는 또 싫을 수도 있고"라고 덧붙였다./사진=김선태 유튜브김선태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돈선태 성공시대'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김선태는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즉시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라며 "제 이름을 걸고 하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업로드 영상을 검토하지 못한 점은 정말 무책임했다"라고 말했다.이어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듯 게스트에 대해 무리한 언급을 했던 것 또한 명백한 저의 잘못"이라며 "첫 촬영이라 대본 소화에 급급해 현장에서 대본의 문제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저의 언행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의 부족함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 특히 리센느 멤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사진=KBS /사진=KBS 앞서 KBS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은 29일 '[선공개] 정치권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KBS의 신규 웹예능이자 전 '충주맨'인 유튜버 김선태가 진행하는 '돈선태 성공시대'(이하 '돈선태')의 선공개 영상이었다.'돈선태'는 더 큰 성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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