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심장병' 반려견 고비에.."엄마와 병원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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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 /사진=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심장병 투병 중인 반려견의 곁을 밤새 지켰다.

이솔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이 고비라고 해서 엄마와 병원 밤샘. 몸은 좀 불편해도 계속 마음 졸이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다. 면회 허락해 주셔서 (병원 측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물병원 입원장에서 처치를 받고 있는 이솔이, 박성광 부부의 반려견 모습이 담겼다. 또한 병원 로비에서 밤새 대기 중인 이솔이의 모습도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솔이는 "호흡이 조금 좋아졌다.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상태가 호전된 반려견의 소식을 전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반려견 광복이, 겨울이, 가을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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